君がいるだけで - 米米CLUB
나는 왜 이런노래들이 이렇게 좋지. 너무너무너무 좋다. 그냥 노래의 분위기 자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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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랑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자면, 나는 예전부터 생각이 짧은 편이라, 어떤 행동을 하고나면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많다. 그래서 인생의 좌우명중 하나가 ‘후회란 없다’ 인 것이다. (다른 좌우명으로는 ‘보증은 안서드립니다.’ 정도가 있겠지)
뭔가 지나치게 나아가는 면도 있다. 여기서 멈춰!! 라고 이성은 말하는데도, 브레이크는 말을 듣지 않고, 결국 그대로 돌진하여 장렬히 사망..
그래서 나는 미움 받나보다. 스스로 조절을 잘 못하여 친구들에게 미움받고, 가족들에게 미움받고, 온라인에서 미움받고, 오프라인에서 미움받고,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화풀이 하려다가 또 뺨맞고.. 뭐 이런 상황인 것이다.
날은 덥고, 공부는 안되고, 여기저기서 미움받고, 돈도 없고, 배탈은 자주나고, 아이폰도 없고.. 어휴..
여러분.. 저를 너무 미워하지들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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たとえば君がいるだけで心が强くなれること (예를 들면 그대가 있는 것 만으로 마음이 강해질 수 있었어요)
何より大切なものを氣付かせてくれたね (무엇보다 소중한 것을 알게 해 주었죠)
검색해보니 이 노래 가사가 참 좋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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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yeon liked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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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stonecold posted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