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셉션’ 에서 인상적이었던, 꿈과 현실을 구분지어주는 음악이다. 아직 아침 잠이 덜깬 당신을 위해, 내가 해줄수 있는 ’킥’ 이다. 그리고..

가끔씩 ’나는 지금 꿈을 꾸고 있어..’ 라는 생각을 한다. 지금의 현실은 꿈이다. 이렇게나 남루하게 살려고 태어난건 아니야..

꿈에서 깨어나면, 나는 스물 세살, 혹은 스물 네살의 대학생.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다.

현실이 고달픈, 그래서 나처럼 부정하고픈 모든 이에게 이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 물론, 이 음악을 듣건 듣지않건, 당신이 돌린 팽이는 반드시 멈출것이다. 

꿈이건 현실이건, 예수건 부처건.. 구원은 없다. 단지 깨어나서 스.스.로. 걸어야 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