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찾아온다. 라는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 그건 바꿔말하면,
아침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찾아온다.
라는 말의 로맨틱한 표현인 것이다.(아침보단 밤이 로맨틱하지 않나요?)
어젯밤은 시원하였으나 모기덕에.. 아.. 슬픔에 모기 메이네.(또 개그 실패??ㅠ)
피곤해도. 쓸쓸해도. 괴로워도. 지쳐도. 외로워도. 지루해도. 더워도. 추워도. 모기가 물어도. 가위에 눌려도..
어차피 시작된 아침. 또 찾아올 밤.
… … …
왠지 같이 술마시면 좋을것 같은 밴드 Pe’z.
Hale no Sola Sita 라는 곡명은 처음 봤을때 스페인이나 남미계통의 언어인줄 알았으나, 뜻이 궁금해 찾아본 결과.. 맑은 하늘아래? 정도의 뜻을지닌 ‘하레 노 소라시타’ 였다.. 이런 재간둥이들.
비오고, 흐리고,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관계로 하늘이 맑은지 어떤지 신경도 못쓰고 살지만, 분명 하늘은 맑을것이다. 구름이 가리고 있어도, 내가 보지 못하는 저 너머에도 하늘은 존재 하니까.
모두들 기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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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hin said:
주먹밥 약속 기억해둬야지.. 꿈에 나온 분 99stonecold님이셨어요. 저 완전 깜짝 놀란..ㅋㅋ 페즈 저도 좋아하는데.. 히이즈미 완전 최고 ㅋㅋ 아 그럼 굿나잇!! 아참 ask페이지 열어놓으세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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