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안교
효성이 지극했던 조선 왕 정조가 억울하게 참화를 당한 생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갈 때, 참배행렬이 편히 건너도록 하기 위해 축조한 다리.
정조는 다리가 완성되자 교량을 건설한 편의가 만백성에게 미쳐 원근의 짐꾸러미들이 이 튼튼한 다리를 통하여 만년 동안 편안하게 건너리라는 뜻에서 ‘만안교(萬安橋)’란 이름을 직접 지었다.
밥먹고 지나가다가 한컷.
- October 15
- , 2010
만안교
효성이 지극했던 조선 왕 정조가 억울하게 참화를 당한 생부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러 갈 때, 참배행렬이 편히 건너도록 하기 위해 축조한 다리.
정조는 다리가 완성되자 교량을 건설한 편의가 만백성에게 미쳐 원근의 짐꾸러미들이 이 튼튼한 다리를 통하여 만년 동안 편안하게 건너리라는 뜻에서 ‘만안교(萬安橋)’란 이름을 직접 지었다.
밥먹고 지나가다가 한컷.